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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성법강좌

노래할때 발음 깨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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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발성이 어느 정도 잡혀있다고

해도 가창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특정 발음에서 마치 음이탈처럼 소리가


풀려버리는 현상을 남녀노소 나이 불문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사실 성대 감각을 인지하고 이 감각을

통해 소리를 익히지 않은 분들은 유독

이러한 경험을 많이 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타고난 분들이 어중간하게

타고났다면 도무지 이 감각에 대한

해결책을 찾지 못해 스스로 한계를


느껴 가능성을 가둬버리고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심지어 좋은 소리 밸런스로 실력이

타고난 분들도 별도의 성대에 대한

공부가 없고 성대에 대한 이해도


낮다면 발성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이지요.


그래서 프로 보컬리스트들도 전속

트레이너가 있으며 그렇지 않은

프로 보컬리스트는 성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스스로 성대 감각

대해 인지를 한 상태인 것이지요.


사실 한국 발음의 특성상 소리가

풀려버리는 발음이 워낙 많은데요.


소리가 풀린다는 것은 발음의 특성상

성대가 딱 붙지 못하고 풀려버리므로

그 짧은 순간 발성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며 만일 성대를 딱 붙이는

감각을 인지한 상태의 보컬이라면

이렇게 소리가 풀려버리는 경우가


즉 성대가 풀려버리는 경우의

확률이 거의 있을 수가 없지요.


실제로 유명 프로 보컬리스트들의 라이브 영상을 

찾아본 결과 성대가 풀린 경우는 거의 없었으며

있다고 하여도 특정발음에서만 순간 깨졌지만


다음 발음에서 바로 성대를 꽉 잡아버리는

기인에 가까운 성대 감각을 뽐내는 영상은

생각보다 많이 있었습니다. 결국 성대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보컬들은 발음을

에와 이 사이의 발음으로 일반인이 잘 알지

못하게 테크닉을 쓴다던지 이러한 방식으로

성대가 풀리지 않게 꽉 잡아주는 것이지요.


결국 가창을 하기에 좋지 않은 언어인

한국어를 극복하려면 성대를 꽉 잡고 있는

감각을 실력이 타고나지 않았던 타고났던

그 어느 누구나 확실히 인지해야 하며


이 감각을 통해 소리를 꺼냈을 시에도

마찬가지로 각 소리에 맞게끔 성대를 

잡고 있는 인지 훈련을 해야 골치 아픈


한국어의 발음들을 확실하게

극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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