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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성법강좌

팔세토 창법 역시나 성대에서?

웹마스터 0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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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교육시장에서 보편화되어있는 용어이자

실제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발성 용어를 잠시

빌리자면 팔세토라 불리는 창법이 있는데요.


단순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팔세토

창법도 결국 성대 감각을 이용해 성대를

얼마나 잡아주었는가로 나뉘는 것이며


성대를 꽉 잡아준 기준을 %로 표현하자면

100%가 성대를 완전 꽉 잡아준 % 라면

팔세토 창법은 50% 정도만 잡아준


소리이며 여기에다가 True Voice Tone

작업을 이용해 입히면 모든 노래에 맛을

살리기 위해 언제든지 써먹을 수도 있고


남녀노소 그 어느 누가 들어도 듣기에

좋은 음색을 가진 고급스러운 팔세토를

후천적으로 누구나 만들어낼 수 있지요.


결국 모든 발성은 오로지 성대에서만

비롯되는 것이며 오로지 성대 감각으로만

발성을 들이받아야 누구나 후천적으로도


좋은 소리들을 단계별로 만들어나갈 수가

있으며 어떠한 소리이던지 프로들이 쓰는

모든 소리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며


다만 제대로 된 길에 들어갔다 하여도

그저 단순히 시간 싸움 뿐이지요.


결국 모든 보컬들은 성대 감각 숙달 정도의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며 발성도 마찬가지로

오로지 성대 감각 숙달과의 싸움인 것이지요.


제대로 된 소리의 길에만 후천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면 그 감각이 확실히

인지가 된 상황이라면 어느 누구나


단순히 정답인 소리의 길로만 쭉 걸으면

되니 독학이 가능하게 되고 독학이라고

해봤자 이 감각을 이용해 천천히 노래를


마디마디 끊어서 불러보고 나중에는

연결해서 불러보는 것이 전부이므로

그저 제대로 된 길에만 들어갔다면


역시나 단순히 감각 숙달과의

시간 싸움이 되는 것이지요.


본원에서는 몇 시간의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레슨을 30분도 채 안 받고

가는 학생이 4명이 있는데 그 이유는

정말 핵심만 배워가기 때문입니다.


사실 레슨 시간은 별 의미가 없고

오로지 학생이 소리의 감각을 인지하고

이해했다면 레슨 시간이 10분이 되었든

30분이 되었든 어차피 일주일간 연습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레슨 시간의 의미는 딱히 없는 것이지요.


단 역시나 제대로 발성

배운다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발성도 제대로 배우시면서 저와 함께 재밌는

수다도 떨면서 정신적으로나 실력적으로나

힐링하러 오실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본원은 몇 년 동안 이곳저곳 돌다가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경계심보다는

안한 마음으로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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