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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성법강좌

고음 잘올라가는법 신중히 레슨을 선택하라?

웹마스터 0 381

 



위의 링크를 눌러보시면 제가 그저께

작성했던 포스팅이 나오는데요. 원래

어제 이어서 글을 작성했어야 했는데


어제는 급하게 작성할 글이 있어서

오늘에서야 그저께에 작성한 포스팅

내용에 이어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그저께 작성한 포스팅 내용에 이어서

바로 포스팅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소리적으로 독학을 할 레벨까지 발성과 소리

감각을 끌어올리는 기간이 최대 6개월이라고 누누이

포스팅에 작성을 했습니다만 사실 기간의 의미는 딱히

없으며 애초에 원래 가지고 계셨던 소리적인 감각이나


혹은 학생마다 모두 다른 소리 밸런스의 상태에 따라

1달의 기간이 소요될 수도 있고 2달 혹은 3달이 소요

될 수도 있는 것이며 또한 처음에는 대부분의 분들이

어떻게 6개월 만에 노래를 편하게 부르기 위한 발성


상태를 만들 수 있느냐 어떻게 소리 감각이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생기느냐 의심하셨던 분들이 수업을

점차적으로 받아보실수록 소리가 점점 잡혀나가고


직접 이러한 감각을 느끼시며 좋은 소리 밸런스로

빠르게 변해가시니 참으로 어이없어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혹은 소리적인 감각이 원래


둔하셨던 분들은 소리가 바뀌었더라도 감각

자체가 바뀌기 때문에 감각이 둔하신 분들은

역시나 여전히 자신의 소리가 바뀌었는지


모르셨다가 녹음 수업을 통해 확 바뀌어버린 것을

자신의 귀로 직접 들으니 아실 수가 있는 것이지요.


결국 아무리 소리적인 감각이 둔하고 타고나지

않은 분들이더라도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좋은

소리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원에는 정답인 소리의 길을 알기 위해 몇 년

이곳저곳 돌다가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처음에는 사람인지라 사실 의심을 하실

밖에 없으며 몇 년 동안 허송세월을 하시다가


짧은 기간의 레슨을 받고 정답인 소리의 길을 직접

본인의 감각으로 쉽게 느끼게 되니 이곳저곳 교육

기관들을 돌던 상황들을 생각하면 허탈하고


어이가 없을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원래 등잔 밑이 어둡다고 세상의 모든 정답

어이없을 정도로 쉬운 곳에 자리 잡고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정답이 허탈할 정도로 쉬울 경우에는

오히려 오랜 시간의 세월이 걸릴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옛날에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속담도

생겨났을 정도이니까요. 오늘도 글이 너무

길어져서 내일마저 이어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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