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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성법강좌

노래 바이브레이션 정말 중요할까?

웹마스터 0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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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중요한 정도가 아니고

노래에 있어서 바이브레이션

거의 전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바이브레이션이 없는 노래는

앙꼬 없는 찐빵과도 같지요.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할 때

포스팅 제목에 있는 주제를 

내용에 너무 많이 넣게 되면


이것도 블로그 지수에 즉 점수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지금부터 바이브레이션을

영어로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저


이야기를 하자면 비록 음역대의

범위가 좁더라도 Vibration 

탄탄하게 잡혀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프로만큼 노래를 잘

표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다행인 것은 후천적으로도 얼마든지

음역대를 뚫을 수 있고 또한 Vibration

도 만들어낼 수 있으며 Vibration 의


정복 기준은 고음을 포함해 자신의 모든

음역대에서 가능해야 비로소 Vibration

잘 다룰 수 있는 자격이 생긴 것이며 


또한 염소처럼 듣기 좋지 않은 빠른

Vibration 이 아닌 여유 있고 느긋하게

컨트롤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훈련이 잘


되어있어야 하며 결국 가창에 있어서

Vibration 은 너무나 중요한 사항이지요.


만약 노래에 Vibration 이 빠진다면

너무나 밋밋하고 지루하고 듣기 

거북한 노래가 될 수 있으므로


탄탄한 발성을 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마만큼 더 중요한 것은 어느 누가 들었

때에도 듣기 좋고 편안하고 여유 있는

바이브레이션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Vibration 에 대해서 의외로 간과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 이렇게 오늘의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곡의 표현을 위해서


중요한 고음을 뚫는 것도 좋지만 Vibration 

항상 신경을 쓰시면서 훈련을 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고음에서는 Vibration 을 여유 있고

느긋하게 적용하는 것이 쉽지가 않으므로

무조건 성대 감각을 이용해 Vibration 을

만들어내야만 비로소 바이브레이션을


프로만큼 가지고 놀 수 있는 감각이 점점

생기게 되는 것이며 능숙해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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